MOGAK.
필일일 必日一

기어이 매일 한 매씩 쓰다.

쓰는 삶의 시작

WRITER'S MANIFESTO

우리나라 최고의 문장가 김훈의 책상에는 '필일오(必日五)'라는 좌우명이 적혀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하루에 원고지 5장은 쓰겠다는 뜻입니다.

무엇이든 21일만 하면 습관이 됩니다. 21일 동안 매일 글을 쓸 겁니다. 200자 원고지 딱 1장 이상이면 됩니다.

매일 오전 8시 새로운 미션이 주어집니다. 오늘 하루, 자신만의 글을 써주세요!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