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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
안녕하세요. 은밀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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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
민박 / 권대웅 반달만한 집과 무릎만한 키의 굴뚝 아래 쌀을 씻고 찌개를 끓이며 이 세상에 여행 온 나는 지금 민박중입니다 때로 슬픔이 밀려오면 바람 소리려니 하고 창문을 닫고 알 수 없는 쓸쓸함…
2025.11.08
진정한 여행
진정한 여행 / 나짐 히크메트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씌어지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려지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 가장…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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