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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쉐
안녕하세요. 크로쉐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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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면
면면 이병률 손바닥으로 쓸면 소리가 약한 것이 손등으로 쓸면 소리가 달라진다는 것을 안다 그것을 삶의 이면이라고 생각한다 아무것도 먹을 것 같지 않은 당신 자리를 비운 사이 슬쩍 열어본 당신의 가…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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