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루다
시리즈
낭만
에디터픽
기루다
시리즈
낭만
에디터픽
문
안녕하세요. 문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티클
1
조용한 날들
담 밑에서 하얀 돌을 보았다 오래 때가 묻은 손가락 두 마디만 한 아직 다 둥글어지지 않은 돌 좋겠다 너는, 생명이 없어서 아무리 들여다봐도 마주 보는 눈이 없다 어둑어둑 피 흘린 해가 네 환한 …
2025.11.09
시리즈
0
참여한 시리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