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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
안녕하세요. 끈기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티클
2
스시하 등
스스로 말하기는 부끄럽지만 지인들 사이에서 나는 꽤나 알아주는 식객이다. 그래서 오늘 주제를 본 이후로 어깨에 힘이 빠지질 않는다. 전국의 평양냉면집을 줄세웠다 글을 지우고, 대구에 내로라는 맛집…
2025.11.10
숲
난 저기 숲이 돼볼게 너는 자그맣기만 한 언덕 위를 오르며 날 바라볼래 나의 작은 마음 한구석이어도 돼 길을 터 보일게 나를 베어도 돼 날 지나치지 마 날 보아줘 나는 널 들을게 이젠 말해도 돼 …
2025.09.07
시리즈
1
오리지널 시리즈
모각러 맛집
아티클 1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