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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미
안녕하세요. 유앤미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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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레스토랑
남인도에 다녀오느라 2주 동안 한국 음식을 못 먹어서, 어제 델리에 도착하자마자 마중 나와 준 남편에게 한식당에 데려가 달라고 했다. 남편은 한국 음식에 마늘과 양파가 많이 들어가서 별로 좋아하지…
2025.11.10
해변의 묘지
어딘가에서 소개된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란 글 귀가 참으로 깊게 와닿았다. 삶이 참으로 벅찼을 때도 바람은 불고, 삶은 멈추지 않는다. 조금만 쉬어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삶…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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