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낭만
에디터픽
물에 잠기는 순간 발목이 꺾입니다
보기에 그럴 뿐이지 다친 곳은 없다는데
근황이 어떻습니까? 아직 물속입니까?
굴절, 이승은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적혀있던 시들 중 하나입니다. 평소에 시를 찾아 읽는 편은 전혀 아닌데, 이렇게 일상에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는게 되게 좋더라구요. 그 중에 마음에 들어서 찍어놨던 시 하나를 가져와 봤습니다. 불구경이 뭔가 궁금해서 얼른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주말저녁 되세요.
추천콘텐츠
이 글도 좋아하실 거예요
도토리의 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