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2025.09.06
교오·⌛1분

<집>

얼마나 떠나기 싫었던가!
얼마나 돌아오고 싶었던가!

낡은 옷과 낡은
신발이 기다리는 곳

여기,
바로 여기.

-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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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오
안녕하세요. 교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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