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낭만
에디터픽
용기 이규경
넌 충분히 할 수 있어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용기를 내야 해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용기를 내었습니다
용기를 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난 못해요
아직 제출까지 87자가 남아 간단한 소감 남겨봅니다 이전에 썼던 '나는 상처를 통해 인간이 성장한다고 믿지 않는다.'라는 글처럼 이런 류의 내용을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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