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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안녕하세요. 반다이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티클
12
7.잔소리의 소중함을 알립니다.
종종 보는 지인과 함께 행사에 참가하고 여러 사람을 만난 후 조금 지친 상태로 카페에 있을 때였습니다. 사람을 막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다 보니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넋이 반쯤 나간 상태였죠. 텅…
2026.07.23
6.가까운 사람일수록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은 생판 모르는 사람과 자주 다투나요? 아니면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과 더 자주 다투나요? 심리학에서는 가까운 사람일수록 나와의 경계가 흐려지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상대를 어느 정도 '…
2026.07.17
5. 호의는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호의가 무조건적인 선이 아니란 걸 아시나요. 호의도 받을 줄 아는 사람이 호의로 받아들입니다. 호의를 받을 줄 모르는 사람은 마음의 빚으로 받아들여 마음이 무거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호의를 베풀…
2026.07.03
4.진짜라고 다 말해도 되는 걸까요.
갑자기 살이 쪄서 외모에 대한 우울감과 강박 증세를 보이며 정신과 약을 타 먹는 사람에게 "너 살쪄서 옛날 옷 안 맞겠네."라고 웃으며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공시 준비를 4년 넘게…
2026.06.25
3.사람은 생각보다 자기를 모릅니다.
심리상담을 받으며 들은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대부분 모른다고 합니다. 무의식 중에 있거나 부정하고 싶은 미련, 욕심 혹은 잊고 있던 트라우마 등이 행동에 영향을…
2026.06.20
2.그런데 좋은 말만으로는 안 되더군요.
아무리 세상을 좋게 보고 싶어한들 살다 보면 나에게 스트레스를 다이렉트로 내리꽂는 사람은 꼭 있습니다. 국밥에 떠 있는 파가 하트 모양인 것에도 기분 좋아하는 사람인데 왜 이렇게 저를 못살게 굴까…
2026.06.20
1.행복하게 살면 좋잖아요.
여러분들은 싫어하는 사람이 있나요? 몇 년 전 같이 일하던 직장 동료가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어떤 사람을 싫어하세요?" 보통은 이상형을 물어보지 그 반대의 질문은 처음…
2026.06.20
집
초등학생 때 살았던 집이 종종 꿈에 나옵니다. 다 큰 성인의 몸을 가진 제가 그때의 그 집에서 지금 내 집인 것마냥 돌아다닙니다. 살면서 이사를 네 번 했습니다. 지금 집이 매매로 왔기에 마지막 …
2025.12.01
도피성 ☐☐
술을 좋아합니다. 소주, 맥주, 막걸리, 고량주, 위스키, 보드카, 럼, 데킬라, 와인, 칵테일, 사케.... “무슨 술 좋아하세요?” “알코올램프 빼고 다 마셔요.” 소맥은 소주와 맥주 1:1이…
2025.12.01
SISU 등
지난 모각글 시즌 3에서 술 냄새를 풀풀 풍겼습니다. 이번 시즌은 술 얘기를 빼자 다짐했건만.. 주제가 이렇다면 ‘어쩔 수 없이’ 술 얘기를 쓰는 수밖에 없네요. 홍홍 주종을 가리지 않고 술을 먹…
2025.11.10
너의 하늘을 보아
너의 하늘을 보아 / 박노해 네가 자꾸 쓰러지는 것은 네가 꼭 이룰 것이 있기 때문이야 네가 지금 길을 잃어버린 것은 네가 가야만 할 길이 있기 때문이야 네가 다시 울며 가는 것은 네가 꽃피워 낼…
2025.11.08
낭만의 시기
"아빠, '낭만'이라고 하면 뭐가 떠올라?" "7080" 핸드폰을 보고 있던 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저에게 눈길 한번 주지 않고 0.1초 만에 나온 대답이었습니다. 젊은 날의 청춘. 이제는 잡을 …
2025.11.08
시리즈
4
오리지널 시리즈
제 알 바는 아닙니다만
아티클 7개
오리지널 시리즈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사람들에게
아티클 20개
오리지널 시리즈
낭만
아티클 24개
오리지널 시리즈
모각러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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